안양시 학원연합회 "학사모"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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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양시학원연합회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6-03-25 10:58본문
안녕하세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는 고작 2번 대타로 참석해본 음악분과 회원이며 지금은 홍보이사로 봉사를 하고 있는 정수연입니다.
학사모라는 보습분과의 원장님들이 중심이되어 오랜기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변치 않으며 지속적인 나눔과 베품의그 아름다운 발자취를 몇자 적어 보려고 합니다. 천사의 날개를 숨기며 4년이란 긴 시간 동안 꾸준히 나눔 활동을 하고 계시다는것을 꼭!!! 알려드리고 싶었으며
함께 나눔을 하시고 싶으신 분들과 우리 안양시 학원 원장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응원과 격려도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4년간의 아름다운 동행의 길 내용을 봐 주시면 더욱더 감사하겠습니다.
*SINCE 2022
안양 지역 학원인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시작된 학사모봉사단은
2022년 10월 17일 첫 발걸음을 내딛은 이후,
2026년 3월 현재까지 4년째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학사모봉사단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정기적으로 모여
지역 내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참여하는 학원인들의
진심 어린 마음이 모여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봉사활동은 자발적인 지원으로 이루어집니다.
매달 가능한 분들이 스스로 신청하여 함께하고 있어,
그 자체로 더욱 가치 있는 나눔이라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시간을 낸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4년이라는 시간 동안 꾸준히 이어져 온 것은
학사모봉사단에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함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봉사 당일에는 시작 전 다 함께 모여 차 한 잔을 나누며 안부를 묻고,
봉사가 끝난 후에는 식사를 함께하며 학원 이야기, 삶의 이야기들을
자연스럽게 나눕니다.
이 시간은 서로에게 밝은 에너지를 전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힘을 얻는 소중한 순간이 됩니다.
크리스마스에는 산타 모자를 쓰고 배식을 진행하고
연말에는 함께 식사하는 자리를 마련해 한 해를 돌아보는 등
봉사 속에서도 따뜻한 웃음과 즐거움을 더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학사모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작지만 꾸준한 실천으로 따뜻한 나눔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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